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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3 09:33
서울--(뉴스와이어)--미국을 방문중인 최태원 SK(주)회장은 22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란타 SKC 공장을 방문, 현지사업현황 등을 점검하고 오찬을 함께 하며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애틀란타공장의 임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고 이를 통해 조지아 지역사회에 행복을 나누는 공장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최 회장은 소니 퍼듀(Sonny Perdue) 조지아 주지사를 만나 현지 공장 유치과정에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해 온 조지아 주의 협력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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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