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6개국 외국인들의 자국 국경일을 함께 경축·기념하고, 울산에 대한 정체성과 친근감을 심어주기 위해 올 초부터 ‘외국인 국경일 기념 국기게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직접 국기게양을 희망하는 재울 외국인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오는 4월 16일 덴마크 국경일(여왕탄생일)이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국경일 기념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재울외국인은 울산시 국제협력과(☏229-2744)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에게 해당 국경일 당일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문화예술회관 공연관람권, 시 공식기념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1만3000명(76개국2008.1월 현재)의 국가별 대표적인 국경일을 1개국 1개씩 지정, 해당일에 울산시청 국제협력과(의사당 1층) 출입구에 국기를 게양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국제협력과 이진희 052-229-2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