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는 아시아 6개국에서 72시간 동안 기본료 5,000원에 5KB상당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로밍 프로모션 상품인 ‘쇼(SHOW) 데이터로밍 72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0일(목) 밝혔다.
‘쇼 데이터로밍 72’에 가입한 고객은 아시아-태평양 모바일 연합체인 커넥서스(CONEXUS) 회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홍콩,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즉시 사용이 가능한 이 요금제는 72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해지되며, 기본 제공되는 5MB를 초과할 경우 1KB당 3원의 할인 요율로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무선인터넷을 5MB이용 할 때 7만원의 요금이 과금되는데 비해, 쇼 데이터로밍 72 요금제에 가입하면 기본료 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어 93% 할인효과가 있다.
5MB룰 초과하여 이용할 때 할인율은 다소 감소하지만 20MB를 사용할 때도 나라별로 69%~82%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기본 제공되는 5MB의 데이터통화량으로 쇼 인터넷에서 약 143페이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짧은 기간동안 해외에서 이메일과 뉴스, 증권정보를 확인하는 등 간단한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야 하는 고객이라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MB, 10MB, 20MB 단위로 이용량 초과시점에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 있어 사용 요금 예상이 가능하다.
이 요금제는 커넥서스 회원사 망을 이용할 경우에만 요금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휴대전화 상에서 수동으로 해당 사업자를 선택하여 이용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쇼 홈페이지(www.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F는 오는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이 요금제를 운영하며, 고객 사용패턴과 호응도를 검토하여 연장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F C사업본부장 김형욱 상무는 “새로운 요금제를 통해 국내 수준의 요금으로 해외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커넥서스는 물론 해외사업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로밍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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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