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08. 4. 11(금) 15시에 괴산군 장연면 방곡리 소재에서『대학 찰옥수수 정보화마을 개소식』행사를 정우택 지사, 괴산군수, 도의원, 군의장, KT충북본부장, 지역 유관기관, 도내 정보화마을위원장, 도 시군 관계공무원,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거행한다.

대학 찰옥수수 정보화마을은 주민정보화교육, 초고속정보인프라, 정보이용환경과 마을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인터넷을 통한 각종 생활 정보, 농업정보 등 획득이 손쉬워졌다.

또한 농민들이 정성들여 생산해 낸 특산물을 대학 찰옥수수 정보화 마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홍보함으로서, 전자 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상품도 판매 할 것 이다.

황웅진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은 마을의 특산품으로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잡곡, 상황버섯, 애플마, 사과 등 상품판매로 전국에서 가장 소득 높은 마을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장연면이 대학 찰옥수수 마을로 된 것은 고장 출신이신 최봉호 농학박사가 개발한 맛좋고 품질 좋은 찰옥수수를 고향마을에 보급함으로서 전국최대의 재배면적과 최대 생산량으로 명성을 높여 장연면 농가의 주요 소득원이 되었다.

충청북도는 ‘잘사는 충북·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한 도민의 힘을 모아 21C 정보화 선진화에 앞장서기 위하여 도내 조성된 정보화 마을은 2001년부터 2008. 4월 현재까지 19개마을에 조성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도시보다 더 소득이 높은 농촌, 도시민 보다 정보화 이용율이 더 높은 선진 농업인의 표상이 되도록 노력을 경주키로 하였다.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은 농촌, 어촌, 산촌과 같은 정보화 소외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망과 정보 콘텐츠를 구축하여, 정보격차 해소, 전자상거래 등을 통한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농어촌 지역에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업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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