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 이하 F5)는 오는 24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오키드룸에서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전을 주제로 한 ‘성능의 벽을 넘어선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설계와 네트워킹 변화의 중심에 있는 현재, 지난 수년 간 이루어진 변화와는 비교할 수 없는 더 큰 혁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날 데이터센터는 수 많은 이기종의 물리적 장치들로 그 복잡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특정 데이터센터나 서버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 가상화 기술이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F5는 《성능의 벽을 넘어선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을 주제로 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F5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데이터센터 트렌드 및 보안, 네트워크, 로드밸런싱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 가상화를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를 확장하는 자사의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블레이드 섀시인 VIPRION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코피아 인수 후, 네트워크 분야에서 이루어 낸 애플리케이션 보안, 가속 및 가용성을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분야까지 확장한 F5 아코피아의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인 ARX도 선 보일 예정이다.

이번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세미나는 ‘성능의 벽을 넘어선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을 주제로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소개된다.

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 증가하는 데이터, 액세스, 모빌리티에 대한 관리
 다운타임 없는 고가용성 유지
 애플리케이션 성능
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제품 VIPRION과 ARX

특히 이번 세미나를 위해 방한하는 F5의 조셉 시뇨렐리(Joseph Signorelli) F5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데이터 솔루션 부사장은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주제로 오늘날의 데이터센터 현황, 데이터센터 가상화,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및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와 주요 제품인 ARX에 대해 발표한다.

이 외에도 션 두건(Sean Dugan) F5 글로벌 프로덕트 매니저가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솔루션을 주제로 고확장성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및 F5의 최신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인 VIPRION의 주요 기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남덕우 지사장은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세미나 개최로 국내 기업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F5의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비전 및 최신 기술,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재확인하고, 성공적인 아코피아 인수에 따른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기술 확장을 널리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세미나 개요

 주제: 성능의 벽을 넘어선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F5와 함께하는 성공적인 데이터센터 구현)
 일시: 2008년 4월 24일(목) / 13시~16시40분
 장소: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오키드룸(2층)
 문의: 황아름 대리 / 02-558-9890(내선503) / f5_event@shoutkorea.com
 세미나 등록: www.nextgenf5.com

주요 발표자

 조셉 시뇨렐리(Joseph Signorelli) F5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총괄 부사장
 션 듀건(Sean Duggan) / F5 BIG-IP 글로벌 프로덕트 매니저

F5 네트웍스

F5 네트웍스(이하 F5)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ing Networking, ADN) 분야의 개척자이자 글로벌 리더이다. F5는 기업의 투자 비용 가치 창출을 극대화 해주며, 모든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며 빠르고 가용성 있게 사용하도록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F5는 인텔리전스와 관리 기능을 네트워크에 부여해 애플리케이션의 부하를 덜어주어, 최소의 자원으로 빠르게 운용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한다. F5의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는 모든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하고,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를 보호하며, 애플리케이션이 신뢰성 있게 전송되도록 완벽하게 지원한다. 전 세계적으로 16,000개 이상의 조직과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F5의 솔루션을 사용해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F5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www.f5.com을 참고하면 된다.

F5 네트웍스 개요
F5 네트웍스 (NASDAQ: FFOV)는 하나로 연결된 세상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글로벌 기업이다. F5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트래픽, 이메일, 음성, 데이터 파일을 통해 발생하는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서버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들과 통신사, 정부기관 그리고 수많은 소비재 기업들이 F5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Intelligent Services Framework)를 도입하여 확실한 보안과, 고가용성의 애플리케이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5networks.co.kr 에서 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5.com

연락처

F5 네트웍스 코리아 양경윤 부장 02-6000-6781
PR대행사 샤우트 코리아 홍승재, 정유진 02-558-9890 (내선402~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