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봄철 식수기를 맞아 '감사의 기념 내나무 갖기‘ 행사를 추진한다.

대전시는 다음달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을 앞두고 어버이 은혜와 스승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을 간직할 수 있도록 감사의 내나무 갖기 행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이달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에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하는 부모나무(가족, 효나무), 스승의 기념나무 등 감사의 기념 내나무 갖기 희망자는 다음달중 별도의 행사일정을 정해 서구 만년동 한밭수목원이나 서구 갈마근린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나무심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의 감사의 나무는 관내 밀생목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념식수자가 굴취비, 운반비, 지주목, 표찰비용만 기념식수자가 부담하면 되고 주요 이식수종은 이팝나무, 홍단풍, 스트로브잣나무, 청단풍, 벚나무, 목련, 자귀나무, 무궁화, 은행나무, 복자기 등이다.

감사의 가념나무 식수 신청은 동구 도시공원녹지과(250-1164), 중구 공원과(606-6593), 서구 공원녹지과(611-5713), 유성구 공원관리사업소( 611-2459), 대덕구 푸른도시팀(608-5122)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와함께 이번 본행사외에도 봄철(3~5월)과 가을철(10~11월) 식수기에 감사의 기념나무를 심길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별도의 식수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자치구별 기념식수 장소는 동구 판암근린공원(6,360㎡), 중구 뿌리공원(13,100㎡), 서구 갈마근린공원(3,790㎡), 유성구 은구비근린공원(8,785㎡), 대덕구 을미기공원(14,402㎡) 등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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