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라인은 살리고 컬러는 입다
배우 박한별 펜디 선글라스 FS 494K. 오버사이즈의 안구와 슬림한 템플이 조화를 이루어 세련된 느낌을 주는 제품. F가 맞물린 형태의 Forever 장식이 가미된 슬림한 템플은 변형된 F로고를 스톤으로 처리해 은은하면서도 여성스런 이미지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S라인’, ‘V라인’. 몇 해 전부터 불어온 라인열풍이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선글라스에도 라인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한국인들의 얼굴에 맞는 ‘라인이 살아있는 선글라스’로 올 여름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해보자.
선글라스 자체가 서양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보니 동양인이 쓰면 마치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 들고 어딘가 모르게 어색해 보인다. 선글라스가 휜 정도를 커브라고 하는데, 서양인들의 경우 동양인에 비해 얼굴이 입체적이기 때문에 커브가 큰 선글라스가 얼굴에 맞는다. 하지만 서양인에 비해 얼굴 폭이 넓고 광대뼈가 발달해 있는 동양인이 커브가 심한 선글라스를 쓰게 되면 렌즈가 광대뼈에 닿거나 코가 뜨게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한국인들의 경우 커브가 작은 선글라스가 잘 맞는다. 이것이 선글라스의 라인이 중요한 이유다. 선글라스 선택 시 얼굴의 굴곡에 따라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 된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선글라스 브랜드 펜디는 한국인의 얼굴에 ‘맞춤’ 선글라스를 제시한다. 큰 굴곡이 없는 동양인의 얼굴에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과 디테일로 한국 사람들이 썼을 때 선글라스의 멋이 그대로 드러난다. 한국인 얼굴에 맞춰진 선글라스는 착용감도 우수하다.
선글라스 브랜드인 코치 역시 눈썹 곡선을 따라 흐르듯 자연스러운 곡선 처리와 얼굴 곡선에 따라 잘 맞게 디자인되었다.
선글라스가 검정색이라는 편견은 버려라
어렸을 적, 우리들 그림 속의 선글라스는 까만 알 두 개를 덩그러니 그린 모양이었다. 선글라스를 떠올리면 눈이 전혀 안보일 정도의 검정색을 떠올리는 것이 지극히 일반적 현상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옛날과 달리 지금의 선글라스는 갖가지 색깔을 가지고 있다. 더 이상 눈을 가리기 위한 새까만 색이 아니라 하나의 패션이고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화려하고 세련된 아이템이 되었다. 특히, 2008년 선글라스는 다양한 색깔로 멋을 냈다. 이 봄, 다양한 색을 입고 화려한 외출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색’으로 동안 만들기
색이 들어간 선글라스로 한층 어려져 보는 건 어떨까? 흰색 선글라스를 쓰면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옷을 입으면 얼굴이 화사해 보이고 피부가 깨끗해 보이는 효과를 내듯이 흰색이 들어간 선글라스도 마찬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더욱이 흰색 특유의 성격상 발랄함과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펜디는 기존의 검정과 브라운컬러에 흰색, 핑크 등의 색상으로 더욱 아름다워졌다. 특히, 선글라스는 다리와 렌즈테의 색상을 다르게 하여 보다 화려한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블랙 앤 화이트 투톤이 들어간 제품은 기존 선글라스의 밋밋함에 대안을 제시했다. 가방이나 벨트 제품에 들어가는 버클장식을 안경테에 넣었다. 특히 음각 골드로 패턴을 새겨서 화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코치 선글라스도 와인과 호피 등의 독특한 색상이 눈에 띈다. 꽃과 나비 등을 모티브로 한 여성스럽고 사랑스런 디자인으로 컬러에 장식을 더했다.
이제까지 무난한 색의 선글라스만 써봤다면 다양한 컬러와 장식의 선글라스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룩옵틱스 개요
(주)룩옵틱스는 해외유명명품 브랜드의 안경테와 선그라스를 수입, 유통하여 판매하는 회사로 현재 주요백화점과 면세점,안경점의 1000여개가 넘는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1994년 안경점 한개로 시작해서 뛰어난 디자인력과 시장에서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안경전문 기업이 되었으며 향후 2020년 1조기업의 세계적인 아이웨어 업계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CK, CALVIN KLAIN,FENDI,COACH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정직한기업, 학습하는 기업, 즐거운 기업,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이행하는 기업이 되겠다 비젼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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