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4월 9일 새벽 신고된 5개 농장(김제 1차 발생농장 위험지역내)의 닭에 대한 수의과학검역원의 검사결과 H5 항원 양성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김제지역에서 추가 발생된 농장은 1차 발생농장 3km내에 있는 산란계 농장으로 부검소견, 역학적 상황 등을 볼 때 고병원성일 가능성이 높아 양성 발생 건으로 처리하고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김제 1차 발생지역내 발생농장 산란계 186천마리를 살처분·매몰할 계획이다

또한 전라남도 영암 의사 AI 발생농장에서 의심증상 신고 21일 전부터 생산된 씨알을 부화하고 있는 전북 익산 소재 부화장에 대해 부화중지 조치를 하는 등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조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농식품부는 김제 1차 발생지역내에서 AI가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1차 발생농장 반경 3km(위험지역)내에 남아있는 닭 1,320천마리의 살처분 여부에 대하여는 금일(4.10)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 의견을 들어 결정하기로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경영과 가축방역담당 이성재 063-280-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