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여 제공되는 양방향 텔레비전 서비스인 IPTV는 일반 케이블 방송과 달리 시청자가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보고 싶은 프로그램만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하나TV’와 ‘메가TV’가 대표 채널이다.
이번 방영을 통해 시청자들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다오배찌 붐힐대소동’을 시청할 수 있게 됐으며, 방송 시작을 기념한 이벤트도 5월 초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민용재 이사는 “이번 방영 계약은 넥슨이 인기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을 통해 IT융합 시대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IPTV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며, “이외에도 넥슨은 자사의 인기 게임 관련 콘텐츠를 토대로 새로운 시장을 적극 개척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현재 ‘다오배찌 붐힐대소동’은 지난 해 11월, KBS 방영을 시작으로 JEI재능TV, 애니맥스 등으로 방영을 확대, 총 7개 채널에 동시 방영되고 있으며 지상파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 등 괄목할만한 성과로 애니메이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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