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 수도권동부지사(지사장 이완석)는 아이들에게 기차여행의 즐거움과 농촌의 풍요로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2008년 Kid's Korail 어린이 웰빙열차’를 운행한다.

지난해 양평군과 MOU를 체결하고 처음 운행한 웰빙열차를 이용한 고객은 670여명으로 양평군 관광객의 약 10%를 차지할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

‘2008 Kid's Korail 어린이 체험열차는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양평역까지 열차를 이용 후, 버스로 양평주요명소를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는 상품으로 30인이상 신청시 운행한다.

선택가능한 명소로는

- 양평주요관광지 : 용문면 광탄리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물과 꽃의 동산 ‘세미원’에서 연꽃체험, ‘용문산관광지’에서 한갓 짓 오후

- 자연체험관광지 : ‘옹달샘꽃누름마을’에서 건강밥상 체험, 외갓집체험마을 ‘신론리’에서 봄나물캐기, ‘들꽃 수목원’에서 토종 야생화 관찰, 맑은공기와 더불어 전통무예 택견으로 마음을 단련하는 ‘민족무예원’

- 문화체험관광지 : 토종 야생화 산 교육장인 ‘바탕골 예술관’과 국내최초 어린이 미술관인 ‘숲을 보는 아이들’, 1만5천여평의 땅에 1,000여마리 이상의 나비들이 날아다니는 ‘애벌레 생태학교’, 조형작가 이환의 환경재활용 작품을 전시한 ‘환경재생 조형박물관’ 등이 있다.

여행요금은 체험프로그램에 따라 변동되며, 열차왕복운임, 관람료, 체험료, 보험료 등을 포함하여 1인 평균 20,000원이며, 여행 문의 및 신청은 코레일수도권동부지사 영업팀 채선미 대리(☎ 02-3299-7879).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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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동부지사 영업팀 채선미 02)3299-7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