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소폭 상승, 54.8%”
정당지지율에서는 한나라당이 지난주 대비 2.6%p 하락한 45.8%의 지지를 얻었으며, 통합 민주당 역시 0.2%p 하락해 18.3%에 그쳤다. 반면 이번 총선에서 정당지지율로 비례대표 8석을 확보한 친박연대는 1.8%p 상승한 8.6%로 3위 자리를 지켰고, 충청권에서 선전한 자유선진당 역시 지지율이 전주 대비 2.6%p 상승하며 7.4%로 조사됐다. 그밖에 창조한국당은 6.2%로 나타났으며, 민주노동당(5.1%), 진보신당(4.0%)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선거당일인 4월 9일 저녁,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7%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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