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1일 오후 4시 울산 대공원 정문·동문, 롯데·현대백화점 앞 광장 등에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112무선봉사단, 한국산업안전공단 울산지도원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 봄철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가정의 안전점검을 다룬 전기·가스안전관리, 황사대비 식품 안전관리의 내용을 담은 리플릿 3,000부를 제작, 행사장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며
또한 안전의식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집을 나서기 전 △집에 돌아와서는 △재난 안전 안내전화 등 ‘우리집 안전관리’ 방법을 새긴 ‘어린이용 돗자리’를 3,000개 제작, 리플릿 배부와 같이 나눠주기로 했다.
울산시는 최근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시민 스스로 안전 점검을 생활화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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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양희선 052-229-4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