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하는 곡목은「모차르트의 디베르토멘토 (D장조 K.136) 3악장」과 「차이코프스키의 세레나데 (C장조 OP.48) 4악장」등 2곡이다.
‘크누아 현악 앙상블’은 음악원 박상민 교수를 비롯하여 17명의 영재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김남윤, 정명화 등 저명한 교수진의 지도 아래 많은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한 바가 있는 연주팀으로서 우리나라 음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연주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화사로운 봄을 맞이하여 경주박물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여유롭게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를 감상하는 좋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국립경주박물관 이성호 054-740-7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