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와이어)--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고객과 지역민들을 위하여 4월 18일(금) 오후 6시 경주박물관 강당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연주팀인 ‘크누아 현악 앙상블’을 초청하여 ‘박물관 봄맞이 음악회’를 마련한다.

연주하는 곡목은「모차르트의 디베르토멘토 (D장조 K.136) 3악장」과 「차이코프스키의 세레나데 (C장조 OP.48) 4악장」등 2곡이다.

‘크누아 현악 앙상블’은 음악원 박상민 교수를 비롯하여 17명의 영재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김남윤, 정명화 등 저명한 교수진의 지도 아래 많은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한 바가 있는 연주팀으로서 우리나라 음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연주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화사로운 봄을 맞이하여 경주박물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여유롭게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를 감상하는 좋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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