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합동점검반(T/F)을 구성, 전국 77개 주요 역사의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집중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7~18일 제1차 점검을 시작으로 분기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각각 12명 전담인력에 의해 실시되며, ▲장애인편의시설(장애인 전용화장실, 시각장애인 유도블럭, 계단손잡이, 매표창구 등) ▲전철역 승강장 안전발판 ▲역사내 공사현장 관리상태 등을 집중점검한다.

김연신 시설계획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되는 미비한 시설물들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신속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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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시설기술단 시설계획팀장 김연신 042-609-3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