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바로크 건축양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EL Tower(엘타워)에서 국내 연회전문센터로는 처음으로 37스탑 파이프오르간을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파이프오르간은 가장 큰 악기로 전세계에 똑같은 오르간이 없을 만큼 한 장소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다. 그렇기 때문에 제작기간 역시 보통 2~3년 정도가 소요된다.

국내에 파이프오르간은 100여 곳 정도에 설치되어 있는데 주로 교회와 성당에 있으며. 현재 전문연주홀로는 세종문화회관(98스탑), 영산아트홀(32스탑)등에 있다.

엘타워(www.eltower.co.kr)에 도입될 파이프오르간은 37스탑 3건반으로 각 건반별 확장된 최상의 스탑 배열을 갖추었다. 충분한 메모리(음색조합)시스템으로 전시대(바로크, 낭만음악, 근대음악)음악을 연주할 수 있어 결혼식 및 국제회의, 연주회, 패션쇼, 런칭쇼 등 다양한 연회를 통해 연출할 예정이다.

최대 10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엘타워는 대연회장인 그랜드홀과 그레이스홀 외에도 크고 작은 12개의 연회장이 갖추어져 있어 연회를 여는데 편리하다.

큰 연회보다는 작은 규모로 가까운 사람들과 좀 더 특별한 연회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엘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엘파크(EL Park)는 탁 트인 우면산의 전망을 배경으로 특별한 파티나 하우스 웨딩이 가능하다.

바로크 건축양식의 건물에서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봐왔던 웅장한 파이프 오르간 선율이 흐르는 연회를 이제 곧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526-8600~4

웹사이트: http://elt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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