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 산업용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기업이 산업용지를 쉽고 간편하게 확보하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환경오염 방지, 기반시설투자의 효율성 제고 및 산업의 협동화·계열화 촉진 등을 위해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를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있 으며 의성군 단밀농공단지는 4.10일자 지정 승인됨으로서 의성군에서는 사업시행을 본격화 하게 되었다.
경상북도 농공단지 현황은 현재 도내 54개단지 8,945천㎡(약 2,706천평)가 조성되어 807개 업체에 2만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도 전체 중소기업 (10,221업체)의 7.9%에 해당된다.
의성군내 운영중인 농공단지는 3개 단지, 568천㎡(약 172천평)로서 47개 업체에 7백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100% 분양이 완료 되어 신규 수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의성 단밀농공단지는 실시계획 작성 승인 후 올해 11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 행할 예정으로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일원에 2010년까지 약 8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47,260㎡(44,546평)를 조 성하며, 기계조립금속, 전기·전자 등 관련 15여개 업체를 유치하여 192명의 고용창출과 연 29억원의 소득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단지내 폐수종말처리시설을 설치하여 각 업체에서 배출되는 공장폐수를 방류수질 이하로 처리함으로써 주변 수역 오염방지 등 친환경적 단지로 조성 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경북도에서는 신규 농공단지를 적극 조성할 예정이며 노후 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 공장설립정보망 운영 등 체계적인 농공단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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