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국립환경인력개발원(원장 이필재)은 '08. 4. 15(화) 이집트 등 아시아, 중동지역 주한 11개국 대사를 초청하여 금년도 국제환경교육과정을 소개하고 국제환경교육을 통한 환경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주한 외교관을 대상으로 한 초청프로그램은 지난 ‘07년도에 시작하여 이번에 4번째 시행하는 것으로서 각국 대사들로부터 점점 더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필재 원장은 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금년도에 국립환경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국제환경교육과정의 내용과 특징을 소개하고 해당 연수과정에 각 국가에서 적절한 연수생을 발굴하여 참여토록함으로써 효과적인 연수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해 이루어진 대사초청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개선 방안을 언급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할 예정이다.

※ ‘07년도에 총6회의 국제환경교육과정 운영, ’08년도 총5회의 국제환경교육과정 운영 예정

이어, 인천대교 및 송도신도시의 환경친화적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우수한 건설기술 등에 대한 청취와 현장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 관계자는 대사초청 현장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환경보전과 지속가능발전 경험과 노력이 전파되고 국제환경교육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초청 대상국을 더욱 확대하고 대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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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교육혁신기획과 이지윤 과장 032-560-7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