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공과금 Paywell 서비스’ 인기

서울--(뉴스와이어)--- 수도권 공과금 수납량 85%차지 (월평 균 250여만건 처리)

- 각종 지로요금과 아파트 관리비, 대학등 록금 납부 및 통장 거래내역, 신용카드 사용금액확인 등 각종 증명서 발급 가능

- 향후 예금 잔액 증명서, 부채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 서비스 추가 예정

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 / www.kbstar.com) 은 각종 공과금을 납부 하기 위해 은행창구에서 번호표를 뽑아 기다리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저비용 채널 활성화를 통한 은행경영 효율화를 위해 2002년 5월 금융권 최초로 도입한 공과금 무인 자동수납 서비스인『공과금 Paywell 서비스』 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공과금 Paywell 서비스』는 전기, 전화 요금, 핸드폰 요금 등 각종 지로요금과 아파트관리비, 대학등록금 등의 수납을 은행창구를 통하지 않고, 공과금 무인수납기에 신용카드(현금카드, 직불카드) 또는 통장 등과 지로용지를 투입, 자동으로 이체처리가 이루어지는 서비스이다. 출시 이후 지속적인 서비스 다양화로, 시작 당시에는 지로공과금 수납만 가능했으나 현재 아파트관리비 이체서비스, 대학등록금 납부서비 스는 물론, 통장거래내역과 연말정산 때 필요한 주택마련저축납입증명서, 개인연금저축납입증명서, 주택자금상환증명서, 신용카드 사용금액 확인 서 등 각종 증명서도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예금잔액증명서, 부채증명서 같은 각종 제 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그 결과로, 서비스가 처음 시작된 서울 경기지역의 경우 전체 월 평균 공과금 수납량 3백만건의 약85%인 2백50여만건을 처리되고 있으며, 작년말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지방지역인 경우에도 이용속도가 급속하게 증가, 지난 2월에는 은행전체 공과금 수납건수의 70%정도가 공과금 무인 수납기로 처리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민은행은 현재 전국 1,004개 모든 일반 영업점에서 『공과금 Paywell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국민은행은 최근 출시한 전자통장을 5월에는 전점포로 확대할 예정이며 전자통장 거래고객의 편의성 제공을 위해 기존의 공과금 무인자 동수납기에 계좌거래내역을 조회출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전자통장은 현재 여의도지역내에 소재하는 8개 점포에서 시범실시 중에 있다. 자세한 문의는 채널기획팀 김석군 과장(2073-7923, 019-436- 6856)앞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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