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치.경제 RPG게임 ‘군주온라인’(http://www.goonzu.com)을 개발, 서비스 하고 있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는 기존에 존재하는 커뮤니티의 틀을 깨고 게임과 커뮤니티를 연동한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 시도로 사이버 세상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고 있다.

정보 교환 및 유저간 의견 교류의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 잡은 군주 커뮤니티는 개인미니홈피인 ‘꼼지’와 윈엠프 방송인 ‘군주캐스트’, 6개의 신문사로 구성된 ‘군주신문사’, 게임 길잡이 역할을 하는 ‘스승-제자제도’ 등이 존재하고 있다.

군주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꼼지’는 군주온라인과 연동 한 게임 미니홈피로 게임상의 다른 사용자와 정보 공유가 가능하여 스승과 제자의 의견교류, 물품제조 및 아이템 수리주문 의뢰, 군주선출 관련 입후보자들의 선거유세 페이지로 활용되고 있다. 더불어, 미니홈피기능도 충실히 하여 무한용량의 프로필, 방명록, 사진, 음악, 동영상, 플레쉬 등을 올릴 수 있고 스킨 및 각종 장식 아이템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인터넷 음악방송 “군주캐스트”는 자체 오디션으로 선발된 20여명의 GJ(게임자키)와 10여명의 GK(게임지키미)들로 구성되어 베테랑 못지 않은 매끄러운 진행 솜씨로 게임 내 유익한 정보나 팁, 이벤트 등을 소개하고 유저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실시간으로 신청 받아 진행하는 게임과 음악이 어우러진 독특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군주신문사’는 유저로 구성된 기자들이 군주와 관련 한 각종 현상들에 대한 비판, 평가 및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게임 내 사건들을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 게재하는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다양한 정보와 읽을 거리를 제공하여 군주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게임 길잡이 역할을 하는 ‘스승-제자제도’는 게임을 처음 접한 초보자의 수월한 플레이를 위해 고레벨의 유저와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맺어 주어 게임 방법 및 퀘스트 진행 방법 등을 가르쳐 주고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엔도어즈 조한서 게임사업팀장은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커뮤니티의 시도로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가 원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개발로 사이버세상의 더 큰 비젼과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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