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장기간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따라 담보력 부족으로 금융기관을 이용하지 못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한『New Start 2008 영세 자영업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 10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보증대상으로는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의 소기업·소상공인이다. 보증금액은 업체당 1천만 원 전액보증으로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또 약 670억 원 규모(전국적으로 1조원)로 목표액 소진 시까지(약 6개월 정도) 시행되며, 특례보증 희망자는 가까운 구·군청 또는 농협중앙회, 지역농협,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보증 수수료는 연간 0.8%이다.

단, 신용관리정보 대상자 및 보증사고 관련자, 특별보증수혜업체, 보증제한업종(무도장, 담배·주류 중개, 부동산, 금융업, 무점포 소매업 등)은 이번 영세 자영업자 특례보증에서 제외된다.

대구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서민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 실시되는 정책인 만큼 보증지원절차와 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해서 자영업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053-629-6622) 또는 대구시 기업지원팀(053-803-340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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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기업지원팀 팀장 윤인현 053-803-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