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경북도는 올해에도 모두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대학생들의 창업열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하고 사업을 추 진하고 있다.
지원규모는 A등급 5개 동아리 각 300만원, B등급 5개 동아리 각 200만원, C등급 5개 동아리 각 100만원으로 예비 창업 자로서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장비구입 및 운영을 위한 경비로 활용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지원실적을 보면, 도내소재 공과계열이 있는 13개 대학교 15개 동아리에 330백만원이 지원되었으며, 올해에도 5월 중 평가를 통해 연구성과의 창업실현 가능성, 연구과제의 참신성, 연구성과의 기술성, 창업동아리 지원실적, 창업관련 행사 및 대회 등 활동실적, 예비창업자의 창업정신, 기업체 및 학교의 위탁 연구과제 등에 참여한 실적 등을 평가항목으로 설정하여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4년제 대학교 위주의 지원을 지양하고, 전문대학도 포함하여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작년까지는 등 록된 동아리에 한해서 평가에 의해 차등 지급하였으나,
올해에는 공학계열이 있는 대학교(전문대학 포함) 총장(학장)이 추천한 동아리(1개교 1동아리) 중에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하여 우수한 동아리를 선정하여 등급별로 차등지급할 계획이다.
※ 도내 공학계열이 있는 대학교(대학) : 32개교
- 4년제 대학교 : 17개교
- 전문대학 : 15개교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지원사업비를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동아리 활동 후 대학을 졸업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지역 내에 창업 및 타 지역으로의 유출을 예방함으로써 지역내 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게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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