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4.14(월) 오전 11시 경북테크노파크에서『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사무국 개소식을 갖고, 대내외에 포럼 출범을위한 힘찬 첫 걸음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환 경북도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을 비롯 고태조 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장, 김규호 영남대 산학협력단장 등 지역 에너지 전문가 및 WGEF 2008 실무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사무국 개소를 축하하고 사무국 현판식을 가졌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 World Green Energy Forum)은 경북도의『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추진에 속도를 더하고 기후 변화협약 등 에너지산업 환경변화에 발 빠른 대 응을 위해 오는 10.8일부터 11일까지 경주에서 20여개국 1,000여 명의 에너지 분야 국내외 석학, 대학, 연구소, 기업체 등이 참가하는 포럼이다.

미래 에너지산업의 메카를 꿈꾸는 경상북도가 야심 차게 준 비하여 경제분야의 다보스포럼과 같은 세계적 포럼으로 키울 계획으로 추진 중인 행사로서 향후 격년제로 시행될 예정이다.

경북도 박성환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에너지경북의 첫 신호탄이자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면서 “WGEF 2008로 경북도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것은 물론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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