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메세나운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자매결연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메세나 운동 확산을 위하여 ‘1기업 1문화예술단체 자매결연’ 사업을 희망하는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하였으나, 자격이 미달되어 제외되었거나, 사업 자체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한 문화예술단체를 위하여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지역문화예술단체’를 추가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14일부터 5월 7일까지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울산시 문화예술과(☏ 229-3721)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4.14) 현재 울산시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로서 관련분야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접수한 단체 중에서 자매결연을 맺지 못한 단체와 이번에 신청하는 문화예술단체 자료를 취합하여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에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메세나 운동은 기업체뿐만 아니라 단체·개인까지 참여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면서 “기업 및 단체, 독지가들의 많은 참여로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문화예술단체가 모두 결연을 맺어 울산메세나 운동이 창조적 문화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메세나운동을 추진, 현재까지 총 21개 기업 24개 문화예술단체가 자매결연을 맺어 기업체와 문화예술단체간 상호 교류를 통한 각종 창작 공연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문화예술과 김용규 052-229-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