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월 9일부터 16일까지 남산 공원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남산 벚꽃 축제는,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 길과 다양한 볼 거리를 자랑한다.

지금 남산에서는 2,100여 그루의 벚나무가 활짝 피어 오르고 있는데, 우리나라 자생수종인 왕벚나무와 산벚나무는 12일이나 13일 중으로 만개할 것이라고 한다.

벚꽃은 이제 그 어떤 꽃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꽃이 됐다. 평일인데도 많은 시민들이 남산을 찾아, 벚꽃비를 맞으며 봄을 만끽하는 모습이 볼 수 있다. 가족끼리 봄 나들이를 나오기도 하고, 운동하러 남산을 찾거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산책하는 사람들도 눈에 띈다.

이번 남산벚꽃축제는 젊음, 행복, 낭만이라는 세 가지 테마를 설정해, 각 테마에 따라 구간 별로
특색 있는 거리 공연도 펼쳐진다.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말랑말랑 벚꽃모양 점토
만들기’와 ‘페이스 페인팅’도 만나 볼 수 있다.

벚꽃축제는 이제 봄을 대표하는 행사 중의 하나가 돼버렸다. 이 곳 남산벚꽃축제에서 봄 향기 가득한 벚꽃들의 향연을 만나보자. 지금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벚꽃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방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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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기자 이메일 보내기 02-2211-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