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주민접점에 위치한 지방공무원에게 섬기는 정부의 국정철학을 이해시키고 일선에 꼭 필요한 새 정부가 지향하고 있는 실용주의적 사고와 현장중심 행동방식을 체득하고 실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 3월 24일부터 서울 용산구, 경북 의성군(4.2-4)에 이어 실시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문제해결·변화관리자·고객만족 등 다양하고 특화된 주제로 연수원과 해당자치단체가 협의해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 맞춤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방행정연수원(수원)에 가지 않고도 우수한 교육프로그램과 질높은 강사진을 제공받고 교육비 등 부족한 예산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공무원교육의 블루칩으로 떠올라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인기가 높다.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은 지방의 신청이 쇄도하고 있으나 연말까지 4,800여명의 교육 일정이 짜여 있어 수요를 모두 수용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방행정연수원은 그동안 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자치단체나 농·어촌·오지·도서지역에 우선하여 지속 실시해나갈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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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 혁신교육과 조영광 031)250-5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