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장관은 제13회 베이징장애인올림픽에서 확실한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우리나라 강세종목의 최고 정예선수들로 구성된 탑팀(TOP TEAM) 발대식에 참석하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관계자를 격려한다.

- 일시 : 4월 16일 (목) 15:00
- 장소 : 올림픽공원 벨로드롬 올팍축구장(구 경륜경기장 내)
- 참석 : 대한장애인체육회 장향숙회장 및 김의수부회장, 대한장애인올림픽위원회 박창일부회장, 장애인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회장, 탑팀 대표선수,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언론사 등 100여명

유인촌 장관은 새로 부임한 이래 장애인선수들과의 첫 만남이라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며, 이 자리에서 탑팀의 홍석만 선수(육상)와 이화숙(양궁) 선수는 베이징장애인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결의 다짐을 가질 계획이며, 선수단은 훈련복을 유인촌 장관에게 증정하게 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유인촌 장관은 세계 최고수준의 장애인 양궁팀으로부터 슈팅 설명을 듣고 직접 양궁시연을 할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장향숙)는 베이징장애인올림픽에서 확실한 금메달 획득을 위해 우리나라 강세종목의 최고 정예선수들로 선발한 탑팀(TOP TEAM)을 구성하여 베이징장애인올림픽 입상목표인 종합순위 14위 달성을 위해 집중 훈련 및 차별화 지원을 통해 최정예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탑팀은 총 7종목(양궁, 육상, 수영, 보치아, 탁구, 사격, 역도)의 24명으로 구성, 지난 3월 말부터 150일간의 훈련에 돌입
- 이번 탑팀 선수는 올림픽 출전쿼터 확보 현황 및 대상선수의 전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종목별 협의(가맹경기단체)를 거쳐 선발

베이징장애인올림픽은 오는 9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총 20개 종목에 160여개국 7,000여명(선수 4,000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는 13종목의 140여명(선수 85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강구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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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장애인체육과 02-3704-9898(서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