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인터파크는 브랜드 의류 중심으로 패션부문을 강화함으로써 보세의류 중심으로 성장해 온 기존의 오픈마켓과 차별화 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2007년 패션 브랜드관을 리뉴얼 하면서 오픈마켓과 브랜드 의류의 영역으로 시장을 분할해 시장 및 고객개발, 인터파크만의 특화된 패션 카테고리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브랜드 의류 전문몰인 이프유몰(www.ifumall.co.kr)과 패션부문 제로마켓 상품을 입점시킨 데 이어 4월에는 브랜드 아울렛 매장인 세이브존을 입점시켰으며, 최근 오토쇼핑(www.otto.co.kr), 패션플러스(www.fashion.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4월 말~5월 초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터파크 고객들은 백화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던 브랜드 의류를 온라인에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인터파크에서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만 해도 코데즈컴바인, ASK 등 캐쥬얼 브랜드 28종, 캘빈클라인, 엘비수 등 진&해외브랜드 16종, 톰보이, 에고이스트 등 여성 의류브랜드 13종, 보닌, 키라라 등 남성 의류브랜드 5종, 비비안, 앙드레김 언더웨어 등 언더웨어 7종, 폴로키즈, 마루아이 등 아동브랜드 7종을 비롯해 중저가 브랜드까지 총 100여종에 달한다.
한편,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4월 28일까지 ‘브랜드의류 총집합’ 기획전을 열고 최저 50%~최고 93%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터파크에서 판매되고 있는 100여종 3만 여점의 브랜드 의류를 파격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 이를 통해 정상가 45,000원의 EDWIN ‘어깨장식 셔츠’는 5,000원에, 정상가 119,000원의 DOHC ‘지퍼배색 엔지니어 FIT팬츠’는 53,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인터파크는 백화점 브랜드 의류 최고 93% 파격할인행사 이외에도 브랜드 의류 특가상품 최고 20% 추가할인쿠폰 증정, 리바이스, 캘빈클라인 등 인기 내셔널 브랜드 한정수량 특가 할인전, 일부 인기브랜드 무료배송 이벤트 등도 함께 마련해 고객들이 인기 브랜드 의류를 부담 없이 장만할 수 있게 했다.
또한, 4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는 ‘연예인 의류 Total 기획전’을 열고 MC몽, 이기찬, SES, 소유진 등 인기 연예인 의류샵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의 고객에게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코디상품을 무상지급하는 ‘추천코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천코디 이벤트에는 매주 5개의 스타일별 코디상품을 선보이게 되며, 추천에 참여하면 아이포인트 100p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 패션사업실 박진수 실장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저렴한 가격을 쫓던 소비자들의 니즈가 디자인과 퀄리티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인터파크는 브랜드 의류를 중심으로 전문몰, 백화점 등과의 제휴를 확대해 패션분야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온라인 패션 브랜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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