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촌 휴양명소는 2010년까지 마을당 5천만원 지원하여 다양한 휴양프로그램 개발 및 휴식공간 정비사업을 집중 추진하면서 인터넷, 홍보책자등을 이용하여 전국적인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금년에 제천시 봉양읍 명암리등 21개소를 우선 선정 하여 발표 함으로서 사업 추진에 들어갔으며 2009년에 20개소, 2010년에 11개소등 총 52개소를 년차적으로 선정하여 충북의 대표마을로 마케팅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농업명품도 충북」실현 일환으로 추진하는 농산촌휴양명소화 사업은 주5일근무제 확산으로 산을 찾는 도시인구는 급증하고 있으나 농산촌의 지역경제에는 별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등산객을 농산촌 체험관광으로 유인함으로서 농외소득증대를 꾀하기 위하여 착안 되었다.
도시인에게 어머니품과 같은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있고 고향향수에 젖어들 수 있는 흡인력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 하여 돌아갈 때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명소로 육성 하고, 농산촌인에게는 도시인이 즐겨 찾음으로서 고부가가치의 농업경영 실현으로 농외소득이 증대 되어 활기찬 생활을 영위함으로서 농촌에 살고 싶어 하고 자긍심을 제고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도에서는 전문가5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으로 하여금 지속적인 자문을 실시하여 사업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08선정 충북의 휴양명소 21개마을】
○ 충주시(미륵, 복탄)
○ 제천시(명암, 학현, 옥전, 오미, 억수, 능강, 덕동)
○ 청원군(시목, 궁현, 귀래)
○ 보은군(구병)
○ 옥천군(석탄)
○ 영동군(지내)
○ 증평군(율리)
○ 진천군(명암)
○ 괴산군(원풍, 사담)
○ 단양군(어의곡, 마조)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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