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별로 보면 비도시지역이 전체거래(9,809필지)의 54.2%인 5,321필지, 도시지역이 45.8%인 4,488필지 이고, 도시지역 중에는 주거지역이 3,513필지(78.3%)로 가장 많았고, 녹지지역 648필지(14.4%), 상업지역 200필지(4.5%), 공업지역 127필지(2.8%)이다.
거래 규모별로 보면 330㎡이하가 5,178필지(52.8%)로 반 이상이며, 1,001~2,000㎡가 1,324필지(13.5%)였고, 331~660㎡가 1,147필지(11.7%), 2,001~5,000㎡가 969필지(9.9%), 661~1,000㎡가 810필지(8.2%), 5,001㎡ 이상이 381필지(3.9%)로 분석되었고, 거래된 토지의 지목은 대지가 4,337필지(44.2%)로 가장 많았다.
특히 토지매입자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관할 시ㆍ군 포함 도내 거주자가 58.6%인 5,751필지, 인접 시ㆍ도 포함 서울 등 거주자가 41.4%인 4,058필지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3월의 토지거래는 비도시지역의 소규모 단위(330㎡이하) 대지를 관내소유자가 가장 많이 매입한 것으로 일단 분석됐다.
또한, 시ㆍ군별 토지거래량은 청주시가 2,170필지(22.1%)로 최고치를 나타났으며 이어서 충주시 1,974필지(20.1%), 음성군 957필지(9.8%), 청원군 861필지(8.8%), 제천시 849필지(8.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2008년도 1/4분기(3월까지 누계)의 토지거래량(29,108필지)이 지난해 같은 분기 거래량(26,250필지)보다 10.9%(2,858필지) 증가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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