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자매결연을 맺은 안성구메농사마을에 민·형사 법률자문은 물론, 매년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임. 아울러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원 체육대회 및 워크샾 등을 자매결연 마을에서 열고, 농번기 일손돕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임

법무부는 오는 4월16일(수, 10:30) 자매결연을 맺은 안성구메농사마을(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소재) 주민 30명을 청사로 초청함.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주민대표 4명(이장, 노인회장, 청년회장, 부녀회장)과 면담, 실질적인 협력 강화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기념촬영 및 기념품을 전달함

청사 방문을 마친 마을 주민들은 법무부 직원의 안내로 인근 서울대공원에서 만개한 벚꽃과 돌고래 쇼를 관람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냄

법무부는 2004년 12월17일부터 이 마을 후견자로서의 직원들의 민박 활성화, 자매마을 현지 회의실을 활용한 워크샾 개최, 민·형사 법률자문, 불우학생 장학금 지원, 격년 단위의 마을 주민 위로 청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임

운영지원과는 4월25~26일 1박2일 동안 춘계체육행사를 대신해 ‘형제들과 함께 즐거운 이밤을’이라는 제목으로 자매결연마을을 방문해 민박하며 주민들과 안산구메농사마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임

법무부는 봄·가을 모심기, 추수 일손돕기, 설·추석 장관님 선물 전달, 무농약 쌀 50~100여포 구매 등의 지원활동을 벌여왔음

안성구메농사마을은 40가구 105명이 거주하며 무농약 쌀과 복조리가 특산물임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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