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를 해외 마케팅의 원년으로 삼고 해외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방법으로 타 경쟁도시와 차별성을 둔 해외 마케팅 컨셉은 ‘체험’으로 세계 문화거장들의 목소리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하는 수준 높은 4편의 CF를 제작하여 해외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다.

해외 홍보용 CF 주인공으로 중국은 패왕별희의 영화감독 ‘첸 카이거’, 일본은 소설가 ‘무라카미 류’, 동남아는 사진작가 ‘아누차이’, 구미주는영국의 패션디자이너 ‘존갈리이노’ 가 느끼는 서울에 대해 거장들의 목소리를 통해 서울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CF가 한창 제작 중에 있다.

일본편은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국내에 개봉된 영화 ‘69’ 저자인 소설가 ‘무라카미 류’가 일본인에게 서울의 ‘정’을 알리기 위해 “ 서울의 사람 냄새나는 정겨움, 그 따뜻함으로 나는 배가 부르다.” 는 컨셉으로 4월 14부터 4월 16일까지 명동거리, 재래시장시장의 떡볶기, 포장마차, 한정식 집에서 촬영을 하게 되며

무라카미 류와 오세훈 서울시장과 4월 16(수) 09:30에 만날 예정이다.

한편, 중국의 ‘첸 카이거’ 영화 감독은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13일에 걸쳐 서울의 청계천 모전교, 비보이 공연, 세종문화회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촬영을 마쳤다. 첸 감독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남산 길을 걸으면서 서울의 느낌과 중국에서 서울이 널리 알려 지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동남아편과 구미주편 CF는 4월 16일부터 4월말 까지 서울의 곳곳을 촬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평범한 관광객이 CF 주인공이 되어 서울의 쇼핑, 패션, 공연, IT, 한류 서울 구석구석에 대한 다양한 관광체험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마치 옆에서 듣는 것처럼 생생히 전하여 금방이라도 서울을 오고 싶도록 하는 8편의 CF촬영은 이미 끝났다.

서울시가 늘어나는 중화권의 관광객 마케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중국편 3개, 일본편 3개, 동남아편 1개, 구미주편 1개로 제작되고 있다.

중국대상 광고는 20대 여성, 30대 남성, 가족이 등장하여 서울의 명소와 쇼핑을 하고 고향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서울의 매력을 소개한다.

서울시 해외 CF는 2008. 5월부터 TV, 인터넷, 지면광고, 지하철역 도심빌딩 LED 등을 통해 세계속의 서울을 알릴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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