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패션 및 디자인 산업 육성 지원 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서울 소재 중소패션업체들의 경쟁력 있는 패션브랜드 육성을 위해 브랜드 개발과정 전반에 관한 총체적인 지원 프로그램인『제품의 브랜드 경쟁력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참가 희망 업체를 4월 30일(수)까지 산하 서울패션센터 홈페이지(http://sfc.seoul.kr)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품의 브랜드 경쟁력 지원 사업의 모집대상은 브랜드 개발 가능성이 있는 동대문 상권을 포함한 중소 패션업체이다. 정보력, 기획력, 마케팅력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 업체에게 분야별 패션전문가들의 1:1 컨설팅 등 경쟁력 있는 제품 및 브랜드 개발을 위한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마켓리서치, 시즌상품기획, 디자인 개발 지원, 견본제작 및 신제품 개발 지원 등이며, 수주패션쇼 및 공동홍보 등의 마케팅 지원도 추진한다.

참가 신청은 SBA의 서울패션센터 홈페이지www.sfc.seoul.kr를 통해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서울패션센터 회원 가입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회사소개서 및 사업계획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이며 우편이나 방문접수 가능하다.

SBA의 서울패션센터는 2008년도 신규 사업인 『제품의 브랜드 경쟁력 지원』을 통한 패션 브랜드화 지원으로 국내패션산업의 활성화 및 대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연락처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패션기획팀장 김재민 02-3670-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