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부회장은 15일(화)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 16층 회의실에서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함께 해외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4월 15일 (화)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 본사 16층 회의실에서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부회장(사진 왼쪽)과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사진 오른쪽)이 해외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지고 있다.
4월 15일 (화)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 본사 16층 회의실에서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종항 아시아나항공 여객영업부문 부사장(왼쪽에서 세번째), 홍주민 한국관광공사 관광마케팅본부 본부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해외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21개국 65개 도시 82개 노선을 운항하는 아시아나 국제선 항공기 50대에 한국 관광브랜드인 'Korea Sparkling'의 상징물을 1년간 부착하게 되며, 한국관광공사의 해외 광고 및 홍보물에는 아시아나 CI 및 항공기가 활용되는 등 공동 브랜드마케팅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공동 방한상품 개발 및 판촉, 해외홍보활동 등의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금번 한국관광공사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항공여행과 관광의 전 분야에서 상호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해외 여행객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와의 공동 관광마케팅을 위해 항공기 동체에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과 프랑스의 수도 파리의 상징인 경회루와 개선문 이미지를 랩핑하여 운항중이며, 서울시는 파리의 시내버스 3대에 서울시와 아시아나항공의 이미지를 랩핑한 광고를 시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