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인쇄문화산업진흥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김방지 대한인쇄문화협회 이사 등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우리나라 인쇄문화 산업발전을 위해 좋은 정책을 제안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쇄문화산업정책 자문기구인 동 위원회는 앞으로 인쇄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인쇄시설·유통의 현대화, 인쇄국제교류, 인쇄물 품질향상에 관한 지원 사업 등을 심의하는 역할 등을 수행한다.
정부는 인쇄산업이 출판인쇄에서 특수인쇄로 확대되는 등 출판산업과 독립된 주요 지식문화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이번 인쇄문화산업진흥위원회의 구성을 계기로 인쇄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금년도에 국제인쇄전시회 참가와 직지홍보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인쇄산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전문인력의 양성사업과 인쇄산업의 현대화를 위한 R&D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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