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가칭)불법복제근절을 위한 단체연합회 준비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화) ‘범 콘텐츠산업 연대 불법복제 근절을 위한 심포지엄 및 선포식’을 열어 불법복제 근절을 위한 분야별 대책을 발표하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불법복제 근절 선포식과 퍼포먼스를 개최하였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이 저작권 보호 및 불법복제 근절 방안을, 영화, 음악, SW, 출판 분야의 대표 단체들이 향후 활동 계획을 발표한다. 또한 ‘불법복제 근절을 위한 법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고려대 법대 이대희 교수, CJ엔터테인먼트 김주성 대표, NHN 이석우 부사장 등이 참여한 토론회가 12시까지 열린다.

오후 12시 10분부터는 야외 행사장에서 선포식이 진행된다. 방송인 정재환이 사회를 맡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경찰청 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연예인들의 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를 펼쳤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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