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6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전문가 집단의 기술력으로 짓는 ‘울산 유곡e-편한세상’은 새로운 주거문화를 꿈꾸는 지역 소비자들에게 크게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울산 유곡 e-편한세상’은 기존의 타 아파트보다도 10cm가 더 높은 2.4미터의 천정고를 기본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평면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품질과 실용성’을 기본으로 편안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e-편한세상 브랜드 컨셉에 맞게 각 평면의 특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확장형 상품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넉넉한 수납공간을 계획하였으며 부부욕실에 수면용 LED 미등을 설치해 심야 화장실 이용 시 불편이 없도록 했다.

또한 스위치를 끄면 5초 지연 후 거실 등을 소등하는 거실 지연소등 시스템을 구비하였으며 온돌 형 환기시스템을 도입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환기를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세대 양변기 배수배관에 주철관을 사용하여 양변기 이용 시 발생하는 소음을 보다 효과적으로 줄였으며 입주 전 세대 난방을 충분히 한 후 유해물질을 창문을 통해 외부로 배출해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드는 베이크아웃을 실시하고 있다. 새집증후군 걱정을 없애려는 e-편한세상의 노력이다.

최근 고유가로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파트의 에너지 효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대림산업의 저 에너지 주택 공급 계획이 이곳 유곡 e-편한세상에도 구현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대림산업은 올해 4월부터 분양하는 확장형 평면의 e-편한세상 아파트를 표준 주택(건교부 기준) 대비 냉난방 에너지량(발코니 확장 기준)이 30%까지 절감될 수 있는 초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대기전략 차단 스위치 및 콘센트가 설치되며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이 적용되는 등 유곡 e-편한세상의 에너지 절감계획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요즘 자녀를 둔 부모들의 민감한 사안인 안전, 보안시스템도 남다르다. 단지 주,부출입구와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 주차장 및 놀이터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여 관리사무실과 경비실에서 실시간 감시 및 녹화(DVR)를 통하여 입주민의 안전을 배려했다.

또한 여성운전자의 안전과 위급 상황시 긴급한 구조요청을 위하여 지하주차장에 비상벨 시스템을 설치하여 만일의 안전사고에도 대비했다.

대림산업은 남구 달동 목화예식장 인근에 4월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052-266-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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