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4공구는 경북개발공사 시행으로 사업비 1,060억을 투입하여 ’08.04.16~‘11.01.15(33개월)까지 완료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경북김천 혁신도시는 2012년까지 김천시 남면 용전리와 농소면 월곡리 일대 380만㎡에 총 9,325억원이 투입돼 신 도시로 건설된다. 이곳에는 수도권의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 기술(주) 등 13개 공공기관이 입주하고, 1만가구, 2만5천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 혁신도시는 지난해 8.20일부터 시작된 보상협의에 들 어가 수용 지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현재 토지가 91.5%, 지장물이 91.2%로 순조롭게 협의 보상중이며, 2·3공구도 현재 발주 중으로 7월 이후(2공구 9월, 3공구 7월) 착공하게 된다.
혁신도시가 완료되는 2012년에는
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로
· 일자리 창출 10,500개(공공기관 4,600개, 연관산업 2,100개, 서비스산업 3,800개)
· 인구이동 25,000명(공공기관 10,200명, 연관산업 4,700명, 유발인구 10,100명)
· 경제효과 1조원(생산증대 7,400억원, 부가가치 2,600억원)
· 지방세수 증대 100억원 등이다.
이와 관련하여 김관용 지사는 경북김천 혁신도시가 21세기 미래형 도시로서 경북 재 창조를 선도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도록 경북김천 혁신도시 건설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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