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신소재산업발전협의회(회장 이광학 울산대 교수) 기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는 16일 오후 2시 울산대 대회의실에서 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 ‘신소재발전협의회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 김진홍 박사(울산산업기술연구소)는 ‘열표면 처리 기술개발 동향’, 허기수 부장(LS-NIKKO)은 ‘동제련과 리싸이클링’, 김용현 상무(동남정밀)는 ‘AL 고압주조제 고강도 B/S Housing 제조기술 개발‘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한편 신소재산업발전협의회는 신소재 업체, 연구소 및 학계간 횡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신소재 산업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05년 8월 26일 발족됐다.

협의회는 현재 열표면처리분과(서도수. 한국열표면처리연구조합 사무국장 등 10명), 비철 및 리싸이클링분과(권용재. 울산대 교수 등 23명), NNS성형분과(김억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 등 15명) 등 3개분과(48명)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주요 기능은 기술정책 수립 자문, 산업발전 홍보를 위한 대정부 대민 창구 기능, 신소재 창업을 위한 R&D 정보 및 기술지원,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지원, 신소재 혁신센터 설립주체,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활성화를 통한 신소재 R&D 혁신역량 강화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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