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콜센터+교환통합 한달 만족도 UP
지난달 10일 통합운영을 시작한 대전시는 이용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주)한국인포데이타에 의뢰해 전화설문한 결과 95.3%가 만족한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상담원의 친절도, 신속성, 정확성 등 5개 분야에 걸쳐 전화설문을 추진해 320명(64%)가 응했으며 응답자의 69.3%가 매우만족, 26%가 만족, 보통이 3.6%, 불만족은 1.1%에 불과했다.
또한, 보통과 불만족 응답은 교환업무 통합으로 콜량증가에 따른 상담품질 약화를 들었으며 대부분 콜센터의 본연의 업무보다 해결되지 않는 민원에 대한 불만이 표출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결과 이용계층은 사회활동이 활발한 30대가 32.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40대 30%, 20대 24.7%, 50대 11.6%를 차지했으며 10대나 60대 이상은 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분야별로는 차량등록관련 상담이 24.4%로 가장 많았고 여권상담 22.5%, 대중교통상담 21%, 교환 15%, 상수도 9.4%, 기타 7.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상담분야 확대와 상담원의 업무지식 강화 등 상담품질 개선을 통해 시민 접점창구로서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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