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저소득층의 자활ㆍ자립을 위해 현장에서 고락을 함께 하는 자활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활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정보교류 및 친목을 도모하고자 4월 17일(목)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김포로그밸리 수련원에서 연찬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시ㆍ군ㆍ구 자활사업 담당공무원 20명, 인천광역자활센터 및 지역자활센터 실무자 100명 등, 총 120명의 자활사업종사자 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사회복지봉사과장의 격려말씀에 이어 보건복지부 사무관의 [자활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의 특강을 통해 향후 인천시의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종사자 명랑운동회와 레크레이션 등 친교의 시간을 통해 민ㆍ관이 하나로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본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애쓰는 실무자들의 사기를 앙양하고 종사자간의 원활한 정보교류 및 화합을 통해 인천시 자활사업이 희망과 화합의 자활사업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자활지원담당 김창환 032-440-2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