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오리에 대한 수매는 계열농가를 제외한 일반농가의 물량에 한하여 수매당일 전주의 평균가격으로 실시하며, 가금류 알의 차액보전은 구매당일 기준가격의 35%를 보전해 준다.
닭과 오리에 대한 수매를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시·군 농협에, 가금류 알에 대한 차액보전을 희망하는 농가는 판매실적과 관련 증빙서를 작성하여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수매한 닭·오리 대금은 수매완료 후 10일 이내에 해당농가의 통장으로 입금처리하며, 차액보전은 농가의 판매실적과 증빙서를 제출받아 지원액을 확정하고 본인 통장에 입금해준다.
한편 전라북도 축산당국은 경계지역 내에서 사육 중인 육계와 산란계는 235만수, 53만수 정도이며 전량을 수매하거나 차액 보전해줄 경우 육계는 30억원, 계란은 3억 7천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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