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개나무는 민간에서 많이 쓰여온 약재로 한약처방에 주로 들어가는 약재는 아니지만 문헌에는 많은 기록이 남겨져 있으며, 알콜해독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대부분 헛개나무를 집에서 끓여서 마시는 게 보통이지만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추출물 형태인 헛개즙을 만들어 먹으면 더 효과적이다.
헛개나무를 이용한 알려진 민간요법을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잎, 줄기, 열매 등을 잘 건조하여 물 1되에 30∼40kg 정도 넣고 15분 정도 끓여서, 1회 1컵씩 복용하고 여름에는 끓인 후 냉장고에 보관하여 시원하게 마시면 좋으며, 술을 많이 마셨을 때는 잠자기 전에 1잔, 아침 공복에 1잔 드시면 술냄새도 나지 않고 속쓰림도 없어진다.
헛개나무 달인 물이나 이 나무의 열매 즙을 몇 방울 술에 넣으면 금방 술이 묽어진다. 이 나무를 달인 차를 한 잔 마시고 나서 술을 마시면 평소의 3~4배나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
술을 지나치게 마셔 중독된 것을 치료하려면 헛개나무 줄기 썬 것 1냥(37.5g)을 큰 잔으로 물 한 잔에 넣고 절반이 되게 달여 찌꺼기는 버리고 따뜻하게 먹으면 그 효력의 빠르기가 번개와 같다고 옛 글에 적고 있다.
헛개나무(지구)의 잎이나 줄기, 열매를 차로 끓여 드시면 술을 웬만큼 마셔도 잘 취하지 않고 술에 취한 사람도 금방 깨어나며, 술을 드신 후 속이 쓰릴 때 헛개(지구)차를 드시면 속이 풀리고 속쓰림이 없어진다.
전북 임실군에서 큰형네건강즙(www.ourbrother.co.kr)을 운영하는 장주현 대표는 헛개나무 효능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좋은 헛개즙은 6가지 제조과정으로 만들어 진다고 말하고 있다.
바로 '재료준비 → 세척 → 달임 → 여과 → 농축 → 포장'의 6단계이다.
제조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몸에 이로운 헛개나무즙을 만드려면 하루하고도 반나절 이상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점이다.
장 대표는 " 요즘 국산 헛개나무가 남벌로 인해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며 "대부분 수입산 헛개나무가 시장에 나돌고 있고 미상의 추출물 형태의 헛개나무는 그 안전성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큰형네건강즙 개요
큰형네건강즙은 2011년 12월 전북 무안에서 설립, 국산 재료를 직접 채취하여 만든 건강즙을 만들고 있는 업체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건강보조식품을 만들어 단골에게만 매주 정해진 양을 배송하고 단골 회원들과 서로간 소통하며 건강 소식지를 자체 발행하기도 한다.
웹사이트: http://www.ourbroth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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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네건강즙] 장주섭실장 010-6236-39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