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08년 5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청년층 취업연수 토탈 프로그램』으로 취업의사가 있는 만 35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1일 4시간 또는 8시간씩 기업체 및 공공기관 등의 정보화, 외국어 분야 업무 및 현장체험에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0여명(기업체 51, 행정기관 114, 사회복지시설 등 33)의 인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사업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을 구비하여 거주지 관할 구(군)청 주민생활지원 또는 경제담당 부서에 오는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방문 또는 FAX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근무시간을 1일 8시간 또는 4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기업체, 공공기관 등 연수에 참여하고 싶은 기관도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근무조건은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연수수당은 월 급여형태로 1월 80만원(파트타임은 40만원)을 익월 10일까지 지급하며, 국민연금 등 4대 보험에도 의무 가입하게 되어 영어교육 및 각종 직업훈련에 무료 참가가 가능하다.
선발절차는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후 수요에 맞는 적격자를 양방향으로 매칭(연수기관-청년층)하여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기업체 연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청년층 선호도가 높은 IT산업과 이노비즈 업체 등 비전 있는 기업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였다.(50여명)
또한 사업성과가 좋은 기업체 참여자의 경우 인력의 지속적인 활용을 위하여 3개월간 추가 근무(최대 6개월간 근무)를 통하여 기업체의 구인난 완화 및 청년층 실업률 완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청년층 취업연수 프로그램」을 통하여 기업은 구인난을 완화하고, 청년층에게는 직장체험과 실무수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연차적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층 취업연수 프로그램 참여대상자 모집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daegu.go.kr)의 공지사항란을 참조하거나, 거주지 관할 구(군)청 주민생활지원 또는 경제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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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제정책팀 일자리창출담당 김인식 053-803-3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