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영림영농조합, ‘서산 경제특구’ 토지 특별분양
서해안시대의 개막으로 서산 경제특구와 평택, 당진, 태안을 잇는 산업, 공업, 관광레저 벨트의 기능촉진을 위해 제 2, 3서해안 고속도로 건설로 교통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관광 테마공원과 서산 지방 산업단지 또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말 개발촉진에 따른 토지거래 허가 제외지역으로 분류되어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산 경제 특구 주변에는 2020년까지 9조원이 투자되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함께 현대와 기아 자동차 부품단지가 들어서 있는 서산지방산업단지가 있다.
뿐만 아니라 서산시와 한화, 산업은행이 공동 출자한 서산테크노밸리도 위치해 있어 연구개발(R&D) 기업용 산업용지, 주거시설용지, 상업과 근린생활시설 용지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달 정부개발 촉진에 따른 토지거래허가 제외지역으로 분류됨에 따라 이곳 지역의 주변 땅값이 들썩이고 외지인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으며 대기업들의 투자로 인해 소규모 토지에 희소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산 경제 특구는 주변시세보다 20~30%저렴한 가격으로 선착순 분양되며, 분양자에게 서산 간척지에서 영농 조합이 직접 경작한 햅쌀 40kg을 분양 받은 평수에 기준하여 5년~10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
문의 02 577-9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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