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호주정부관광청 (한국대표: 손병언)은 지난 4월 7일(월)-12일(토)까지 드래곤에어와 함께 부산 및 대구지역의 주요 대리점 담당자를 서호주로 초청하여 주요 관광지 및 시설 방문으로 구성된 현지 방문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방문은 캐세이패시픽의 자회사인 드래곤에어가 부산-홍콩 운항을 시작하면서 부산 및 대구지역의 여행사가 서호주 여행 상품 개발 및 판매에 앞서 담당자들이 서호주를 직접 체험하고 현지에서 실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위해 패키지상품 판매 여행사를 비롯하여 허니문, FIT 상품 판매를 중점으로 하는 다양한 여행사 관계자 총12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퍼스 와 프리맨틀의 주요 호텔 에서 책임자들과 만남을 통해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한편 서호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직접 방문하였다. 스완 벨 타워와 퍼스민트, 킹스파크, 런던코드 등의 퍼스의 주요 관광지를 비롯하여, 수 만개의 석회암 기둥으로 이루어진 경이로운 아웃백 지형의 피너클스, 고급 와인을 비롯하여 식도락 관광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스완 밸리, 서호주 사람들의 주말 휴양지로 각광받는 로트네스트 섬과 유서깊은 항구도시인 프리맨틀 을 방문하였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국학생여행사 윤동일 대표는 “서호주 투어를 통해 마치 진정한 호주의 모습을 간직한 다양한 매력을 갖춘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유여행과 럭셔리한 고급여행의 수요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일 뿐만 아니라 점차 늘어나고 있는 워킹홀리데이 들에게 적합한 목적지로서 서호주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향후 적극적인 상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서호주 상품 판매에 나설 계획입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손병언 대표는 “최근들어 부산 및 대구 지역에서 새로운 여행목적지로 서호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제 1회 서호주관광전을 부산에서도 개최했으며 이것을 계기로 부산 및 대구 지역 여행사들과 서호주 상품 개발 및 공동광고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지방에 계시는 보다 많은 분들이 서울로 오지 않더라도 캐세이패시픽의 자회사인 드래곤에어의 부산-홍콩 서비스를 이용하여 퍼스를 찾아 오시길 고대합니다,” 라고 말했다.

서호주정부관광청은 부산 및 대구지역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한 드래곤에어 팸투어를 비롯하여 현재 진행중인 워킹홀리데이 캠페인도 캐세이패시픽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서호주정부관광청이 워킹홀리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캐세이 패시픽 항공과 공동으로 제작한 워킹홀리데이 국문안내서를 받고자 하면 서호주정부관광청 (02-6351-5156) 또는 부산 드래곤에어 (051-463-0332)로 연락하면 된다.

서호주 팸투어 참가 부산 및 대구지역 여행사명단: 강산여행사, 고나우여행사(대구), 내일여행, 레드캡 투어, 롯데관광, 부산블루, 여행박사, 여행클럽(대구), 투어닷 인터내셔날, 투어야 여행사, 하나투어, 한국학생여행사 (가나다 순)

연락처

서호주 정부 관광청 한국 대표사무소 김연경 이사 02-6351-5156 이메일 보내기 팩스 6230-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