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재단법인 양천사랑복지재단 (www.ycsupport.or.kr)에 출연하고 양천구 내 장애우 가정 50가구의 케이블 TV설치와 시청료를 지원키로 했다. 기금 중 일부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비로도 쓰여진다.
이번 기부방송을 기획한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하동수 팀장은 “이동과 외출의 제한이 많은 장애우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다”면서 “케이블사업자인 롯데홈쇼핑이 케이블 TV설치를 지원해 장애우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기부방송 홍보영상물을 별도 제작하고, 이 기간 중 자막, 쇼호스트의 멘트 등을 통해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총 2천만원 가량의 기부금이 조성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신 헌 대표는 “저소득 장애우의 정보·문화공유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삶을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고객이 쇼핑하는 것만으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장애우 사랑나눔’ 특집방송 기간 중 브랜드 대전을 열고 패션, 뷰티, 주방 등 롯데홈쇼핑 대표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19일(토) 오전 9시 20분부터 3시간 동안 열리는 주방브랜드대전에서는 뚜껑이 있어 국물 요리가 많은 우리 음식에도 적합한 ‘테팔 엑셀리오 컴포트 그릴(20만 9,000원)’, 2008년형 최신모델 ‘쿠쿠 압력밥솥(19만 3,000원)’ 등을 판매한다. 같은 날 오후 4부터 3시간 20분 동안 열리는 패션브랜드대전에서는 08년 봄 신상품 ‘인솔리토 뉴요커 스타일 정장팬츠 3종(6만 9,000원)’, ‘인솔리토 매그놀리아 티셔츠 4종(7만 9,900원)’을 판매한다.
인솔리토는 최신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하되 T.P.O(TIME: 때, PLACE: 장소, OBJECT: 목적)에 맞추어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남성고객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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