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관내기업의 시책참여도를 높이고 친기업적 마인드에 의한 통상지원시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출·무역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위즈켐 등 수출·무역 중소기업 1000개사를 대상으로 반송용 봉투를 동봉해 우편으로 오는 18일까지 발송을 완료하고, 30일까지 회신을 받을 계획이다.

주요 설문 내용은 기업체 일반현황을 비롯 수출하거나 수출계획이 있는지 여부와 가장 효과있는 수출지원시책,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 및 기업 애로·건의사항 등이다.

울산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파악 분석해 향후 수출지원사업과 통상지원시책 계획수립시 적극 반영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통상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문조사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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