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쇼크’란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롭고 독창적인 비주얼과 제품의 특장점을 절묘하게 결합,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제품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광고 트렌드다. 하우젠 에어컨 CF는 만년 설원에서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는 ‘바람의 전사’들의 부채질 장면과 에어컨의 전면 슬라이딩 냉방을 절묘하게 교차시키는 영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비주얼 쇼크’를 주고 있다.
또한 이번 <바람의 과학>편은 아이슬란드의 하얗게 빛나는 설원과 ‘바람의 여신’으로 분한 장진영의 우아한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슬란드의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설원의 이미지는 최저 월간 소비전력을 달성한 하우젠 에어컨의 친환경 절전 기능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킨다. 또 만년 설원에서 불어오는 신비롭고 시원한 바람의 이미지는 3면에서 강력한 바람을 내뿜는 전면 슬라이딩 냉방의 우수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CF에서 아이슬란드의 이국적인 영상과 함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 요소는 ‘바람의 여신’으로 분한 장진영의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다. 지난해 이탈리아 나폴리의 포세이돈 신전에서 촬영한 하우젠 에어컨 CF에서 고대 그리스의 아름다운 여신의 자태를 선보였던 장진영은 이번에는 북극과 맞닿은 아이슬란드의 설원으로 자리를 옮겨 위풍당당한 바람의 여신을 연기했다.
하얀 설원 위에 당당한 자세로 열지어 서있는 신화 속 ‘바람의 전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매혹적인 자태로 앉아있는 장진영. 그녀를 둘러싼 전사들이 손에 든 커다란 부채를 절도 있게 움직이며 만년설을 얼릴듯한 강력한 바람을 만들어 낸다. 빠르고 신비로운 바람을 일으킨 전사들은 상부와 좌우 3면에서 끊김없는 통바람을 내뿜는 하우젠 에어컨의 전면 슬라이딩과 겹쳐지면서 강한 인상을 남긴다.
CF 촬영을 위해 아이슬란드로 가야 했던 장진영은 24시간이 넘게 소요된 비행시간과 촬영을 위해 얇은 시폰 원피스만 걸치고 영하의 기온과 찬 바람을 견뎌야 했던 악조건에도 촬영 기간 내내 웃는 모습을 잃지 않아 스탭들로부터 “역시 장진영”이라는 찬사를 들었다고 한다. 장진영은 아이슬란드 현지에서 피부가 파랗게 변할 정도로 차가웠던 설원의 칼 바람 속에서도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훌륭하게 연기해내 프로는 역시 다르다는 평가를 받았다.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장진영은 “상상 못할 만큼 날씨가 추웠지만 아이슬란드 설원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돼 진짜 여신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꼭 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연락처
프레인 최원석 02-3210-9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