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BI 시장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조사로 알려진 ‘BI 서베이 7’에서 7년 연속 ‘웹 기반 BI 구축 능력’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BI 서베이 7’은 전문 애널리스트인 나이젤 펜세(Nigel Pendse)와 BARC(The Business Application Research Center)에 의해 시행되었으며, 올해는 실제 BI 구축 경험이 있는 약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79.2%로 가장 높은 웹 구축율(Web Deployment Rate)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소 50%의 사용자가 웹을 통해 BI를 구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사에 따르면, 웹을 통해 B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것이 클라이언트/서버를 통해 구축된 경우보다 정보 도달율 개선 및 유지보수 비용의 감소로 만족도 및 비즈니스 가치가 더 높게 조사됐다.

BI 서베이를 진행한 나이젤 펜세(Nigel Pendse)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군은 데스크탑, 클라이언트/서버 아키텍처 기반에서 변환된 것이 아니라 개발단계부터 대형 웹 구축을 위해 고안된 제품으로, 대규모 이용자가 대용량 데이터를 리포트하거나 웹 접속이 잦은 고객에게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의 이혁구 지사장은 “대규모 유저가 사용하는 BI 시스템 구축에 있어 웹(Web)은 매우 효율적인 메커니즘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편리한 웹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한번의 클릭으로 사용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이번 조사에서 4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기업', 7년 연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 능력’ 1위 기업으로도 선정되는 영예를 함께 안았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개요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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