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번 별칭 공모는 내외국인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는 친근함, 광주와 아시아 문화를 잘 담아낼 수 있는 표현력을 심사의 기준으로 두고 있다. 싱가포르의 에스플러네이드 공연장의 경우 열대과일인 두리안과 모습이 흡사하다 하여 ‘The durian'이란 애칭이 붙여졌고 스페인의 구겐하임 미술관은 수십만 개의 티타늄 판이 햇빛에 반짝여 ’Metal Flower'라고 불린다.
아시아문화콘텐츠의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난 2005년 ‘아시아문화전당 국제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규승 건축가의 <빛의 숲>을 바탕으로 아시아예술극장, 문화창조원, 민주평화교류원, 아시아문화원, 어린이지식문화원으로 구성, 2012년 개관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별칭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www.mcst.go.kr) 및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www.cct.go.kr) 홈페이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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